길동역에서 병원을 들렸다가 오는길에 배가고파서
밥집을 찾던중 인터넷에서 맛집으로 티비까지 방영이된 스시코우에 왔다.



가격은 오늘의 스시는 10피스에 만원이고
12피스에 12000원이다.

짬뽕이 8000원인데 진짜 완전 맛있다.

매주오고 싶은맛이다.



다음주에도 와야지 존맛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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