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트맨 첫편이 나오고 나서 후속작인 앤트맨과 와스프가 나와서 screen x에서 봤다.

좌우에도 빔이 나와서 신기했다.

앤트맨이 앤트맨 슈트를 개발한 박사 와이프를 양자 환경에서 구해내는 이야기로 구성 되어있다.

말장난이 많은데 일부는 그것 때문에 재미가 없다 하는데 나는 그래서 더 재밌었다.

쿠키영상은 마블영화답게 2개가 나오고

첫번째 쿠키는 어벤저스와 이어지는 내용이다.

역시 어번져스에서 앤트맨이 언급되었지만 나오지 않는 이유가 있었다.

완전 잼 10점 만점에 8점이다.



라이먼 레이몬즈 주연에 데드풀을 재작년인가 보았을때 재밌었어서 데드풀 2가 개봉하자 보러갔다.

데드풀1보다 더 잔인하고 자극적이었다.

미국식 코미디가 나에게 그렇게 재밌지는 않은건지 이번 데드풀2는 나하고 맞지 않았다.


엑스맨을 보지 않아서 그런가 ㅋㅋ

평점은 7점정도.
쿠키영상은 1개있다.



설 연휴기간에 개봉한 마블영화 블랙팬서를 심야영화로 관람하였다. 마블 영화를 좋아하는 여자친구 덕에 모든 마블영화는 다보고있다.

이번 영화는 어벤저스에 나왔던 갑옷 고양이?? 영화였다.

배경은 아프리카였고, 티찰라라는 고양이의 탄생이야기가 나온다. 

저번 어벤저스에서 아버지 왕이 죽고 티찰라가 왕위에 오르게된다. 왕위를 오르면서 형제와의 싸움에서 와칼라를 지키는 과정을 담았다.





이번 블랙팬서에서도 어김없이 한국이 배경으로 나온다. 바로 부산!! 

반갑기도 했고 그만큼 우리나라가 마블에 vip구나 하고 생각했다.




전체적인 스토리 흐름도는 조금 약했지만 그래도 액션이 많고, 재밌는 요소가 많아서 재밌었다.

이번에도 어김없이 2개의 쿠키영상이 있다

평점은 5점의 3점!!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