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날 도착 후 호텔에 도착해서
먹을 곳을 찾다가 우연히 들어간 pho bac hai 쌀국수집.

쌀국수랑 볶음밥을 먹었는데 생각보다 맛있었다.




가격은 평균 5만동으로 이천오백원 수준이다.
진짜 싸다!

맥주랑 옥수수맛 나는 음료도 먹었는데, 싸고 시원했다.


음식과 함께 고수를 바구니체 주신다.

고수는 나랑 안맞아서 넣지는 않았다.

그런데 여기서 계산할 때 그냥 돈 큰돈을 드렸더니
모르는줄 알고 돈을 덜 주었다.

다시가서 말하니 어색해하며 돈을 돌려주었다
맛있어도 바가지는 좀.. 주의해야할것 같다

미케비치 방문 후 해산물을 먹으러 왔다.

미케비치 앞 맛집인 베만으로 갔다.

각 해산물별로 무게를 달아서 가격을 책정했다.

랍스터도 맛있고 칠리 소스 버무린 새우도 맛있다.
밥도 달라고 하면 주문해서 먹을수 있다.



조개도 양념이 잘 버무려져서 비리지도 않고
맛있다.

맥주를 시키면 얼음통을 줘서 양주처럼 얼음을 넣어먹는다. 그게 이나라 특징인것 같다.

그래서 그런가 맥주맛이 갈수록 물맛이다 ㅋㅋ​




대식가 4이가서 이만큼 먹었는데 가격은 3백만동 나왔다.
한국돈으로 15만원정도.

저렴한편은 아니라고 생각할수있지만 한국에서 저렇게먹었으면 돈 오십은 그냥깨졌다


어제 크리스마스에


천호동에서 놀다고


평소에 자주가던 천호동 라멘집


유타로에서 라멘과 오코노미야끼를 먹었다.


역시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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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동구 천호동 454-44 | 유타로 천호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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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호동 틈새라면

장소는 작지만

친절하시고 음식도 빨리나오고

깨끗하다

내가 먹기에는 많이 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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