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혼여행중 여행 마지막날 생일이었다.

그래서 와이프가 가지고 싶은 물건을 물어봤고 나는 당당히 에어팟2를 이야기했다.

무리해서 환전을 많이해서 40만원정도 남은 상태여서 와이프가 승낙해줬다.

마침 취리히 여행중이었고 근처에 애플스토어가 있어서 방문했다.


주소는 Apple Bahnhofstrasse 이고 취리히 중앙역 걸어서 5분거리에 위치해 있다.

제품을 고르고 있으면 친절하게 직원이 언어를 물어본다. 영어라고 이야기하면 영어로 설명을 해주고 제품을 고른뒤에 찾아가면 결재해준다.


에어팟 2와 정품 실리콘 케이스와 가죽케이스를 구매했다.

다해서 한국돈으로 34만원정도 들었다.

마지막날 프랑을 다 소진했다.




에어팟2의 외관은 크게 달라지지 않았다. 단지 무선충전 지원과 빠른 연결 그리고 아래 사진처럼 충전 led가 뚜껑 내부가 아닌 바깥에 위치했다



에어팟1을 와이프에게 주고 이어폰을 쓰고 있었기때문에 몹시 좋았다.

무선충전까지 되니 너무 좋다.
서울 가면 바로 써봐야겠다.

맥북 프로 2012년형을 여자친구에게 받았는데, 워낙 오래사용해서 어댑터가 많이 망가졌다.

그래서 어댑터를 하나 구매하기 위해 벌크 제품을 찾았으나, 벌크 제품에 안전성이 걸려서 정품을 구매하기로 했다.

애플 스토어 어플을 받아서 가로수길로 픽업하였다.

구매한 제품정보는 다음과 같다.
Apple 85W MagSafe 2 전원 어댑터(MacBook Pro Retina 디스플레이용)

https://store.apple.com/xc/product/MD506KH/A

내 맥북은 60w인데 60w충전기는 이제 판매하지 않아서 85w를 샀다.

맥북은 자신의 적정 w보다 낮으면 고장을 유발하지만 높은것은 무관하다고 애플 문서에서 확인하였다.





애플스토어에 가니 직원분들이 친절하게 제품 수령부터 테스트까지 진행하게 해주셨다.

역시 정품이 좋은걸 같다. 충전도 잘된다 굿굿!!

애플 매직마우스2를 여자친구가 생일선물로 사주었다.

맥북을 키보드 연결해서 데스크탑처럼 집에서 사용을 하는데 그때 트랙패드에 스와이프 기능사용에 제약이 되어서 필요했었는데 정말 고마웠다.


구매는 현대백화점 지하 1층의 ashop에서 구매하였다.
가격은 99,000원.

구성품은 라이트닝 케이블, 설명서 그리고 마우스이다.
충전하는 부분이 바닥에 있어서 조금 불편하긴 하지만 한번 충전하면 오래가기 때문에 그렇게 거슬릴 것 같지는 않다.



마우스 높이가 낮기때문에 처음사용하는 지금은 조금 불편하지만 그래도 트랙패드 기능을 사용할 수 있어서 좋다.

연결은 bluetooth로 간단하게 연결하여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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