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요새 야근이 많다보니 10 ~ 11시까지 일을하는 경우가 있다.


하루에 12시간 이상을 컴퓨터 앞에 앉아서 히터앞에 있으면

눈이 너무 건조하고 목이 너무아프다. 저번주 금요일에 목소리가 나오질 않아서 너무 당황했고 가습기라도 사서 자리에 둬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왜 모든 사람들 자리에 가습기가 하나씩 있었는지 처음에는 이해가 되지 않았는데 이제는 이해가된다.


엄마 가게에도 건조하다고 하셔서 하나 사드릴겸 잠실 핫트랙스로 갔다.

위메프에서 사면 직원 포인트도 받아서 그곳에서 사려고 했지만 그럼 배송을 너무 기다리는게 싫어서 직접 가서주문했다.

가격은 인터넷 최저가 보다 천원 더 저렴한 3만3000원!.

괜찮다.


같이 있던 다른 가습기보다는 사실 비쌌지만 그래도 필터가 필요없는 가습기라서 구매했다.

구성품은 물을 담아서 넣을 수 있는 컵과 어댑터 본체로 구성되어있다.

수돗물도 정수기물도 모두 괜찮다고 하여 수돗물을 넣었다.



색깔도 7가지 정도출력되고 분사력도 조절할 수 있어서 좋다.

타이머도 설정할 수 있기에 3만원 가격역할은 하는 것 같다.


내 것 사서 좋지만 엄마 가게에 놔드려서 마음이 더 놓이긴한다. 



  1. noilPark 2018.12.18 11:14

    선배님 잘지내세요?.? 우연히 검색하다가 깜짝놀랐네요.ㅋㅋㅋ...

    • Favicon of https://wedul.site BlogIcon 위들 wedul 2018.12.18 13:44 신고

      오랜만이네 ㅋㅋ 나야 잘지내지
      몰 검색해서 내 블로그가 나오지 ㅋㅋ 너는 잘 지내??

    • noilPark 2018.12.19 13:40

      오라클 파싱 검색하다가 봤어욤,.
      전 대전에서 근무하고있어요!! 선배님 생각이 많이나네요..ㅋㅋ

    • Favicon of https://wedul.site BlogIcon 위들 wedul 2018.12.19 15:12 신고

      그 때말한 공기업 간거야?? 부럽네 ㅋㅋ 잘 지낸다니 좋네

    • noilPark 2018.12.19 19:26

      네..ㅋㅋㅋㅋ 선배님 글 자주 보겠스니다.
      광고도 자주 누르겠씁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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