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복절 휴일을 맞아 오랜만에 사우나에 가기위해 스타필드 하남 아쿠아 스파로 갔다.



스타필드 스파는 처음인데 사람이 많다고 해서 아침 8시까지 갔다. 8시가 되었지만 하남 아쿠아스파에는 사람들이 줄을 서 있었다. 하지만 대부분이 워터파크였고 스파는 조금 여유가 있어서 바로 들어갔다.


가격은 대인 22000원이다.
비싼편이지만 6섯시간이나 놀수있어서 가격이 그렇게 비싸다는 생각이 들지 않는다.

야외에서 발을 담그고 찜질을 할 수있는데 경치도 좋고 발도 따스하고 좋았다.


어린이들이 들어올 수 없는 힐링 장소. 대부분의 사람들이티비를 틀어놓지만 잠만 잔다. ㅋㅋ 나또한 잠들었다.



찜찔방도 테마별로 6섯개 정도 있어서 성향에 맞기 놀수 있어 좋다.
그리고 제일 좋았던건 입장 가능한 사람수를 제한하기때문에 복잡하지도 않아서 좋았다.

자주는 못가더라도 두 달에 한번씩 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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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하남시 신장2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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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동역에서 병원을 들렸다가 오는길에 배가고파서
밥집을 찾던중 인터넷에서 맛집으로 티비까지 방영이된 스시코우에 왔다.



가격은 오늘의 스시는 10피스에 만원이고
12피스에 12000원이다.

짬뽕이 8000원인데 진짜 완전 맛있다.

매주오고 싶은맛이다.



다음주에도 와야지 존맛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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