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가 동대문에서 결혼 사진때 필요한 악세서리를 구매하러 가자고 해서 토요일 아침 방문했다.

동대문 5층에서 악세서리를 구경하고 동네로 그냥 돌아가기가 아쉬워 밥을먹고 가기로 했다.

마땅히 동대문에서 먹을게 없어서 유명한 쉑쉑버거를 먹기로 했다.

사람은 초창기 오픈때보다 현저히 줄어 주말 점심시간인데도 그냥 줄 없이 앉아먹었다.

일반 버거와 훈제햄이 포함된 메뉴를 먹었다.



생각보다 고기냄새도 심하고 엄청 느끼하다.

여자친구가 안먹어서 두개다 거의 내가 먹었다.



가격 자체도 너무 비싸서 콜라랑 버거 감튀 쉐이크 시키니 3만원 나왔다 ㅋㅋㅋ

차라리 밥집 갈걸 ㅠㅠ

다시는 안간다. 바닐라 쉐이크를 먹었는데 쉐이크도 느끼했다.

  1. 다니 2018.12.22 12:42

    개노맛!

  2. 다니 2018.12.22 12:42

    핵노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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