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복절 휴일을 맞아 오랜만에 사우나에 가기위해 스타필드 하남 아쿠아 스파로 갔다.



스타필드 스파는 처음인데 사람이 많다고 해서 아침 8시까지 갔다. 8시가 되었지만 하남 아쿠아스파에는 사람들이 줄을 서 있었다. 하지만 대부분이 워터파크였고 스파는 조금 여유가 있어서 바로 들어갔다.


가격은 대인 22000원이다.
비싼편이지만 6섯시간이나 놀수있어서 가격이 그렇게 비싸다는 생각이 들지 않는다.

야외에서 발을 담그고 찜질을 할 수있는데 경치도 좋고 발도 따스하고 좋았다.


어린이들이 들어올 수 없는 힐링 장소. 대부분의 사람들이티비를 틀어놓지만 잠만 잔다. ㅋㅋ 나또한 잠들었다.



찜찔방도 테마별로 6섯개 정도 있어서 성향에 맞기 놀수 있어 좋다.
그리고 제일 좋았던건 입장 가능한 사람수를 제한하기때문에 복잡하지도 않아서 좋았다.

자주는 못가더라도 두 달에 한번씩 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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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하남시 신장2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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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은 마사지가 유명하진 않지만
동남아에 왔으니 싼 값에 받기위해서 걸어다니던중 문 스파라는 마사지 가게에 들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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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 해밀턴, 윤정수 등등 연예인들도 많이 왔던것 같다. 사인이 많다.




나는 아로마 오일 마사지를 해서 오일을 골랐는데, 라벤더향으로 골랐다.


가격은 2시간에 73만동으로 우리나라 돈으로 3만 6천원정도 한다

베트남이 마사지로 유명하지 않아서 그런지 시원하지는 않다.
그래도 나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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