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동역에서 병원을 들렸다가 오는길에 배가고파서
밥집을 찾던중 인터넷에서 맛집으로 티비까지 방영이된 스시코우에 왔다.



가격은 오늘의 스시는 10피스에 만원이고
12피스에 12000원이다.

짬뽕이 8000원인데 진짜 완전 맛있다.

매주오고 싶은맛이다.



다음주에도 와야지 존맛탱

날이 좋아서 떡볶이가 생각나서 홍대로 왔다.

분기당 한번씩 오는것 같다. 달짝지근한 떡볶이와 버터맛이 풍부한 감자가 조합이 좋은것 같다



주말은 아니지만 연휴라서 사람이 엄청 많아서 5섯팀을 기다렸다.

20분정도는 기다린거 같다


이게 다른 옵션 없는 떡볶이 이인분이다 ㅋㅋ
양이 많다



그리고 항상 같이 시키는 버터 갈릭 감자!!
마요네즈가 범벅이라 느끼할거같지만 고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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