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기간에 개봉한 마블영화 블랙팬서를 심야영화로 관람하였다. 마블 영화를 좋아하는 여자친구 덕에 모든 마블영화는 다보고있다.

이번 영화는 어벤저스에 나왔던 갑옷 고양이?? 영화였다.

배경은 아프리카였고, 티찰라라는 고양이의 탄생이야기가 나온다. 

저번 어벤저스에서 아버지 왕이 죽고 티찰라가 왕위에 오르게된다. 왕위를 오르면서 형제와의 싸움에서 와칼라를 지키는 과정을 담았다.





이번 블랙팬서에서도 어김없이 한국이 배경으로 나온다. 바로 부산!! 

반갑기도 했고 그만큼 우리나라가 마블에 vip구나 하고 생각했다.




전체적인 스토리 흐름도는 조금 약했지만 그래도 액션이 많고, 재밌는 요소가 많아서 재밌었다.

이번에도 어김없이 2개의 쿠키영상이 있다

평점은 5점의 3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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