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사용중인 매직 마우스2가 너무 높이가 낮아서 마우스가 하나 필요했다.


집에서 사용중인 로지텍 마우스가 있지만 그건 집에서 사용해야 하니 한 사기 위해서 하이마트로 향했다.

로지텍 마우스중 내 눈에 들어온건 mx master 2s와 mx anywhere 2s 인데 anywhere는 너무 높이가 낮았다. 그렇지만 가격은 mx master 2s가 너무 비쌌다. 129,000원 ㅎㄷㄷ


너무 비싸서 마다 하려 했지만 요새 야근이 많이 손목도 아프고 야근 수당이 나오니 야근수당으로 산다고 생각하고 구매했다.


제품박스는 되게 컸다.

앞에 뚜껑을 열면 자석으로 붙어있고 제품 상세를 확인 할 수 있다.

아주 심플하다 ㅋㅋ 

유니파잉 수신기와 마우스 그리고 충전 케이블이 있다.


이 마우스는 기존에 사용중이던 마우스들과 다르게 충전해서 사용한다.

그래서 당장은 건전지를 사지 않아도 되는 장점이 있지만 나중에 배터리 수명이 다하면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물론 그전에 망가지겠지만 ㅎㅎ


제품의 밑바닥은 수신장치를 바꾸는 버튼과 충전 단자 그리고 ON/OFF 스위치가 있다.


그립감도 좋고 다 괜찮다.

가격이 너무 비싸다 ㅜㅜ 그래서 아마존에서 직구하고 싶었으나 직구하면 국내에서 수리가 안되기 때문에 그냥 비싸도 국내에서 샀다.

회사에서 요새 야근이 많다보니 10 ~ 11시까지 일을하는 경우가 있다.


하루에 12시간 이상을 컴퓨터 앞에 앉아서 히터앞에 있으면

눈이 너무 건조하고 목이 너무아프다. 저번주 금요일에 목소리가 나오질 않아서 너무 당황했고 가습기라도 사서 자리에 둬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왜 모든 사람들 자리에 가습기가 하나씩 있었는지 처음에는 이해가 되지 않았는데 이제는 이해가된다.


엄마 가게에도 건조하다고 하셔서 하나 사드릴겸 잠실 핫트랙스로 갔다.

위메프에서 사면 직원 포인트도 받아서 그곳에서 사려고 했지만 그럼 배송을 너무 기다리는게 싫어서 직접 가서주문했다.

가격은 인터넷 최저가 보다 천원 더 저렴한 3만3000원!.

괜찮다.


같이 있던 다른 가습기보다는 사실 비쌌지만 그래도 필터가 필요없는 가습기라서 구매했다.

구성품은 물을 담아서 넣을 수 있는 컵과 어댑터 본체로 구성되어있다.

수돗물도 정수기물도 모두 괜찮다고 하여 수돗물을 넣었다.



색깔도 7가지 정도출력되고 분사력도 조절할 수 있어서 좋다.

타이머도 설정할 수 있기에 3만원 가격역할은 하는 것 같다.


내 것 사서 좋지만 엄마 가게에 놔드려서 마음이 더 놓이긴한다. 



  1. noilPark 2018.12.18 11:14

    선배님 잘지내세요?.? 우연히 검색하다가 깜짝놀랐네요.ㅋㅋㅋ...

    • Favicon of https://wedul.site BlogIcon 위들 wedul 2018.12.18 13:44 신고

      오랜만이네 ㅋㅋ 나야 잘지내지
      몰 검색해서 내 블로그가 나오지 ㅋㅋ 너는 잘 지내??

    • noilPark 2018.12.19 13:40

      오라클 파싱 검색하다가 봤어욤,.
      전 대전에서 근무하고있어요!! 선배님 생각이 많이나네요..ㅋㅋ

    • Favicon of https://wedul.site BlogIcon 위들 wedul 2018.12.19 15:12 신고

      그 때말한 공기업 간거야?? 부럽네 ㅋㅋ 잘 지낸다니 좋네

    • noilPark 2018.12.19 19:26

      네..ㅋㅋㅋㅋ 선배님 글 자주 보겠스니다.
      광고도 자주 누르겠씁니다~ ㅎㅎ

개천절에 나들이 할겸 올림픽공원에 왔다. 배가고파서 근처 식당인 코벤트 가든이라는 곳을 갔다.

손님이 엄청 많아서 30분정도 대기를 했다. 그래서 얼마나 맛있는가 했는데 맛있다 ㅎㅎ

가격은 좀 비싸지만 그래도 맛은 괜찮았다.

피자는 마르게리따 인가 하는 피자인데 빵이 엄청 얇아서 여러개 먹어야 하나 먹은 것 같다.

샐러드는 오렌지 드레싱이 맛있다.


게살 로제 스파게티는 이달의 메뉴인가 그래서 시켰는데 맛있다. 소스까지 다 긁어먹었다 ㅋㅋ


전체적으로 맛있었다. 대기시간이 너무 길어서 좀 그렇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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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와 엘지 트윈스 경기가 서울 잠실구장에서 진행하여 방문하였다.

엘지 홈이여서 티켓링크로 예매를 했는데, 너무 인기가 많아서 1분도 안되서 다 매진 되었다.

역시 한화의 인기는 대단하다.



당일날 날씨는 되게 더웠다.
햇빛도 따갑고 벌레도 많고..

조금 일찍 잠실 구장에 도착하여 선수들 출입하는 곳으로 갔다.

그곳에서 샘슨, 박상원, 이태양, 박주홍, 김민우, 서균, 장민재, 안영명, 배영수의 사인을 받고 사진을 찍었다.

그리고 박종훈 단장 사인까지!



너무 생각보다 모두 친절해서 좋았다.

이번에는 투수들만 만났지만 다음에는 타자도 보고 싶다.




우리의 원투 펀치 샘슨과 한컷.




이태양 선수는 인기가 너무많아서 사진을 같이 찍지는 못했지만 다른 분들 서균, 샘슨, 박주홍 등등과 사진을 많이 찍었다.

야구선수랑 사진찍은건 김민우 선수가 처음이었는데 찍을때마다 기분은 좋다 ㅋㅋ


지금 2위싸움이 한창인데 가을야구까지 열심히해서 꼭 승승장구 했음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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