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천절에 나들이 할겸 올림픽공원에 왔다. 배가고파서 근처 식당인 코벤트 가든이라는 곳을 갔다.

손님이 엄청 많아서 30분정도 대기를 했다. 그래서 얼마나 맛있는가 했는데 맛있다 ㅎㅎ

가격은 좀 비싸지만 그래도 맛은 괜찮았다.

피자는 마르게리따 인가 하는 피자인데 빵이 엄청 얇아서 여러개 먹어야 하나 먹은 것 같다.

샐러드는 오렌지 드레싱이 맛있다.


게살 로제 스파게티는 이달의 메뉴인가 그래서 시켰는데 맛있다. 소스까지 다 긁어먹었다 ㅋㅋ


전체적으로 맛있었다. 대기시간이 너무 길어서 좀 그렇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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