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컴퓨터가 없어서 하나 장만하기 위해서 퇴직금으로 공식홈페이지에서 AOC로 IMac 21.5인치를 주문했다.

스펙은 i7 Quard Core에 16기가 메모리 그리고 256 SSD이다.



박스도 크고 처음에 받았을때 당황했다. 

그래도 꺼내 놓고 보니 모습이 진짜 이뻤다. 사길 잘한 것 같다 

키패드가 있는 모델로 키보드를 변경해서 받았다.

키감이 아직 어색하지만 익숙해지겠지.. 그래도 맥북에 있는 키보드보다는 훨씬 괜찮다.


설치가 완료된 모습은 생각보다 괜찮은 것 같다.

오래 사용해야지.



Mac OS에 Docker 설치는 매우 간단하다.

하단 링크로 들어가서 Docker.dmg파일을 다운받고 설치를 우선 진행한다. 

Docker 설치링크

 

DMG파일을 실행하면 다음과 같은 창이 출력되고 드래그 하여 Application으로 옮겨주면 된다.

 그 다음 도커를 실행하면 작업표시줄에 출력되고 클릭하면 자세한 상태와 기본 내용이 출력된다.

이제 시작해보자.  도커 시작!

 

 


 

 

마이크로서비스를 사용하고 배포를 자동화하고 하면서 유동적인 컨테이너인 Docker가 많은 인기를 얻고 여기저기 회사에서 많이 사용되고 있다. 실제로 백엔드 개발자에게는 거의 필수로 알고 가야하는 툴중에 하나가 되어버렸다.

 

Docker란 무엇인가?

도커는 컨테이너 기반의 오픈소스 가상화 플랫폼 이라고 한다. 여기서 컨테이너는 다양한 프로그램, 실행환경을 컨터이너에  동일한 인터페이스로 제공하여 여러 프로그램의 배포와 관리를 단순하게 해준다.

 

컨테이너 (Container)

컨테이너는 OS 와 격리된 공간으로서 별도의 프로세스가 동작하는곳을 말한다. 그러면 기존에 OS에서 VM을 설치하여 사용하던 방식과 무엇이 다른지 알아보자.

 


VM과 Docker의 차이


기존의 VMware는 HostOS에 GuestOS가 올라가는 방식으로 추가로 OS 파일이 올라가야 하기 때문에 부담이 된다. 하지만 컨테이너에 경우 별도의 OS를 또 올릴 필요없이 프로세스를 격리하는 방식으로 이러어져있다. 그렇기 때문에 훨씬 가볍고 빠르며 CPU, 메모리 프로세스가 필요한 만큼 추가할 수 있다.

그리고 서로 다른 컨테이너는 서로 영향을 주지 않고 각각의 컨터이너에 접속하여 명령어도 별도로 사용할 수 있고 여러개의 프로세스를 백그라운드로 실행할 수도 있다.

컨터이너에는 보안적인 문제가 있다. 컨테이너는 host와 커널을 서로 공유하기 때문에 container가 뚫리게 되면 host 커널에도 영향이 갈 수있다. 또한 다른 컨터이너도 같이 공유하고 있기 때문에 문제가 될 수있다.

그렇다면 이런 컨터이너에 실행되는 파일과 설정값을 가지고 있는것이 무엇인가? 바로 이미지(Image)이다. 

 


이미지 (Image)


이미지는 컨터이너에 실행에 필요한 파일과 설정등이 다 들어있다. 컨테이너는 이미지를 실행한 상태라고 볼 수 있고, 추가되거나 변하는 값은 컨터이너에 저장된다. 같은 이미지에서 여러 컨테이너를 생성하더라도 수정, 삭제 하더라도 이미지의 값이 바뀌지는 않는다. 이미지는 Docker hub에 이미 등록되어 있고 추가적으로 등록할수도 있다. 개인의 Docker Registry 저장소를 직접 만들어 관리할 수 있다.

 

 


이미지 경로는 다음과 같이 되어있는데 모두 사용할 필요없이 간단하게 ubuntu:14.04와 같이 사용할 수 있다.

 



레이어 저장방식



도커 이미지는 실행하는 정보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용량이 크다. 그래서 이미지에 파일이 추가되었다고 파일 하나를 다시 받는다면 문제가 된다. 그래서 도커는 레이어라는 개념을 사용하였다. 기본적인 레이어는 동일하게 유지하며(읽기모드) 나머지 부분에 대해서만 쓰기 레이어를 만들어 사용한다. 그렇기 때문에 이미지 레이어는 그대로 사용되고 실행중에 생성하는 파일, 변경된 내용은 읽기/쓰기 레이어에 저장되므로 여러 컨터이너를 생성해도 최소한에 용량만 사용된다.

 


다음시간에는 Mac에 Docker를 설치해보자.


 출처 : https://subicura.com/2017/01/19/docker-guide-for-beginners-1.html

맥북 프로 2012년형을 여자친구에게 받았는데, 워낙 오래사용해서 어댑터가 많이 망가졌다.

그래서 어댑터를 하나 구매하기 위해 벌크 제품을 찾았으나, 벌크 제품에 안전성이 걸려서 정품을 구매하기로 했다.

애플 스토어 어플을 받아서 가로수길로 픽업하였다.

구매한 제품정보는 다음과 같다.
Apple 85W MagSafe 2 전원 어댑터(MacBook Pro Retina 디스플레이용)

https://store.apple.com/xc/product/MD506KH/A

내 맥북은 60w인데 60w충전기는 이제 판매하지 않아서 85w를 샀다.

맥북은 자신의 적정 w보다 낮으면 고장을 유발하지만 높은것은 무관하다고 애플 문서에서 확인하였다.





애플스토어에 가니 직원분들이 친절하게 제품 수령부터 테스트까지 진행하게 해주셨다.

역시 정품이 좋은걸 같다. 충전도 잘된다 굿굿!!

애플 매직마우스2를 여자친구가 생일선물로 사주었다.

맥북을 키보드 연결해서 데스크탑처럼 집에서 사용을 하는데 그때 트랙패드에 스와이프 기능사용에 제약이 되어서 필요했었는데 정말 고마웠다.


구매는 현대백화점 지하 1층의 ashop에서 구매하였다.
가격은 99,000원.

구성품은 라이트닝 케이블, 설명서 그리고 마우스이다.
충전하는 부분이 바닥에 있어서 조금 불편하긴 하지만 한번 충전하면 오래가기 때문에 그렇게 거슬릴 것 같지는 않다.



마우스 높이가 낮기때문에 처음사용하는 지금은 조금 불편하지만 그래도 트랙패드 기능을 사용할 수 있어서 좋다.

연결은 bluetooth로 간단하게 연결하여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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